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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의붓자녀를 입양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프랑스 통신원   2020-03-06 조회 311

프랑스 법무부 장관은

프랑스에서 

의붓자녀를 입양하는

비율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2018년에는 

1만2천 여 명을 입양했는데 

그 중 의붓자녀를 

입양한 경우는

1만여 개의 경우에 이른다.

 

10명 중 6명에 이른다. 

 

2007년에 비하면 

10배가 된다. (6퍼센트)

 

주로 이혼하고 새로 만든 

가정에서 입양을 하고 있는 추세이고

외국에서 입양해 오는 비율은

그만큼 하락하고 있다. 

 

- 이영희 프랑스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