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원뉴스

Joie 카시트 리콜
미국 통신원   2020-03-13 조회 299

호주 도로 운전자협회 (NRMA)가

진행한 안전 테스트에서

Joie사의 i-Travvel을 포함해 

6개의 어린이 카시트 점수가 

발표됐습니다.

 

이 가운데 

Joie사의 i-Travvel 카시트는

전례 없는 ‘0’등급을 받았습니다.

 

NRMA에 따르면

테스트된 카시트 중 

한 개도 5점 만점을

얻지 못했으며  

단지 2개의 카시트만이 

4성급 등급이었다고 합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약 629 달러에 판매되는  

Joie사의 i-Travvel 카시트는

특히 비참한 결과를 

보여줬다고 합니다.

 

테스트 영상에 따르면

카시트의 안전장치가 작동하지 않아  

어린이 크기의 더미가  

완전히 밖으로 튀어나갔으며 

그 결과로 NRMA

등급 시스템을 정비해서

최초의“0”등급을 측정했습니다.

 

또 

호주 어린이 안전장치 평가프로그램에서

실시한 전방 모드 ISOfix 

고정 테스트에서도 Joie사의 i-Travvel 

카시트는 하위 점수를 받았습니다.

 

한편 

Joie사는

국가와 CREP 안전 표준의 

차이점을 지적했습니다. 

 

“i-Travvel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호주와 뉴질랜드 안전표준을  

충족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최근 CREP 테스트는 

호주와 뉴질랜드  

1754 표준 이외의 조건에서  

어린이 안전 시트를 평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Joie사는 오늘  

i-Travvel 카시트를 리콜했습니다

 

소비자는 즉시 

제품 사용을 중단하고  

교환 또는 환불을 위해 

구매 장소에 연락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박현숙 미국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