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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 학교 인터넷 수업 어떻게 진행되나?
프랑스 통신원   2020-03-13 조회 341


프랑스 

졍-미셸 블렁께 

Jean-Michel Blanquer

교육부 장관은

ENT (주변, 뉴메릭 학습)을

각 학교와 학생, 부모에게 제안한다. 

 

단지  

학교가 아닌 집으로  

장소만 바뀐 것일 뿐이다. 

 

수업을 하고 문제를 풀고 

의견을 주고 받는다. 

 

원거리 교육 전문 국립 기관인  

CNED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집에 있는 내 반'이라고 부르는

시스템은  중국에 있는 

프랑스 고등학생 2천여 명이

이미 사용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시작했을 때부터  

준비했던 것으로 

모든 학습은 그대로 진행할 것이다.

 

13일 금요일에는 

모든 학교가 학생, 학부형과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누게 될 예정이다. 

 

- 이영희 프랑스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