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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 프랑스 학교수업은 집에서 계속된다
프랑스 통신원   2020-03-27 조회 340

프랑스 학교는

대략 5월 4일을 기준으로

학교에 다시 갈 예정인데 

졍-미셀 블렁께 ( Jean-Michel Blanquer )

교육부 장관은  

지금은 방학이 아니라  

학교 교육 일정에 있는 기간이고  

학생의 교육은 

지속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학교 수업은  

교사의 재량으로 

학생들에게 수업을 하고

숙제를 검사한다. 

 

 

그 외에도 

다양한 각도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CNED를 통한 

4주간 학습 프로그램이 있고

프랑스 텔레비젼 프로그램에서

학교 수업을 진행하기도 한다.

 

럼니Lumni와 프랑스 4번 채널에서는

매일 학교 수업을 진행한다. 

 

유아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가 

그 대상이다. 

 

이 채널에는 

'국민학습 Nation Apprenante'라는

로고가 있다. 

 

거의 학교 일정처럼

오전 9시에 시작해서 

오후 4시 30분에 마친다. 

 

프랑스 4번 채널을 중심으로

프랑스 2번과 5번 채널에서

하루 종일 각 학년에 맞게

수업과 수업에 연관된 

1차, 2차 세계대전과 

40년대 인도, 한국,  

베트남, 아프가니스탄의 역사와 

다양한 종류의 지리, 동물 과학과 고고학에 관한

다큐멘터리가 방영된다. 

 

많은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무료로 3D 미술관과 박물관을

개방하고 있다.

 

- 이영희 프랑스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