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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감미료는 태아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0-02-07 오전 11:02:17 조회수 293
E-mail steal80@hanmail.net  작성자 미국 통신원
출처 미 과학 전문지 '사이언스 데일리' / 2020.01.29

최근 

캐나다 캘거리 대학교 의과 대학

연구진의 연구에 따르면  

임신 중 저칼로리 감미료 섭취는  

태아의 체지방을 증가시키고

장 미생물 총을 방해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임신 중이나

수유 중에도 

섭취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저칼로리 감미료는

특히 여성과 어린이

사용량이 증가했으며

 

이러한 일상적 섭취는

만성 질환의 위험 요소로 알려진 

10세 미만 여아의 

조기 월경과 아동비만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인공 감미료인 

아스파탐과  

남미 원주민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저칼로리 감미료인 스테비아는

설탕보다 200-400배 

더 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모유에서도 일부 검출돼  

잠재적으로 

유아에게 전달될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직접 섭취하지 않아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캘거리 대학교

레이렌 라이머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저칼로리 감미료는 

임신과 수유 중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여겨지지만 

체중 증가와 심혈관 위험 요소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또 

아이가 직접 섭취한 적이 없더라도  

임신 중인 모체가 섭취할 경우 

아기의 장내 미생물을

변화시켜 체중 증가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 박현숙 미국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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