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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들은 출산 후 적어도 3개월까지는 혈병 발생률이 매우 높습니다
등록일 2014-02-24 오전 10:32:35 조회수 1627
E-mail ugatv0957@naver.com  작성자 관리자
출처 미국 통신원 박현숙

출 처 : 미국 과학 전문지 사이언스 데일리’, 2014213


뉴욕에 위치한 웨일 코넬 의학 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산모들은 출산 후에도 약 3개월까지는 혈병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혈병이란 혈액이 방치될 경우 유동성을 상실해 혈액이 응고돼 암적색의 덩어리가 형성되는 병입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출산 후 3개월까지도 산모가 혈병에 걸릴 확률은 출산을 하지 않은 여성들에 비해 약 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연구는 미국 뇌졸중 협회에서 주최한 2014년 국제 뇌졸중 컨퍼런스에서 발표됐습니다.

 

일반적으로 혈병은 임신 중인 산모에게 발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신 중에는 혈소판과 혈액 응고 인자가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산모가 출산하는 시점에서 발병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위해 캘리포니아 산부인과에서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출산한 산모 약 169만 명의 데이터를 연구해 산모와 혈병 발병률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연구 결과 이들 중 약 115명의 산모들에게 출산 후에도 혈병이 발병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통해 출산을 한 이후에도 적어도 3개월 동안은 혈병이 발병할 확률이 높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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