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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가장 아이 많은 부부, 44살에 22번째 아이 임신
등록일 2019-10-25 오전 7:44:32 조회수 496
E-mail lee.younghee@hotmail.com  작성자 프랑스 통신원
출처 프랑스 포털사이트 foozine.com / 편집부 / 2019.10.21

수 래드포드 Sue Radford 씨는 

첫 아이를 13세에 가졌었다!

 

당시 남편인 폴은 18세였다. 

 

현재 부인은 44세, 남편은 48세인데

지난 일요일 새로 가진 아이의

초음파사진을 유투브에서 공개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49&v=8RcOi5bQ1vk 

 

14세때 첫째 아들 크리스Chris를  

1989년에 출산하고 

입양아였던 수 씨는 아이를 

모두 키우기로 결정을 내린 후

둘째를 출산하기 바로 전에 

폴 씨와 결혼을 했다. 

 

이 가족은 첫째 크리스와

둘째 소피를 제외하고는

방이 10개인 집에서 

모두 함께 거주한다. 

 

21번째 아이인  

보니 래이 Bonnie Raye는 

지난 해 11월에 태어났다.  

 

둘째 딸 소피는 세 아이의 엄마이다.  

 

매일 세탁기를 아홉 번 돌리고,

매주 우유 18리터를 소비하고

매일 시리얼 세 박스를 먹고

매일 화장지를 네 통을 소비한다. 

  

- 이영희 프랑스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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