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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기, 화합 혼합물에 노출되면 아이의 IQ 감소한다
등록일 2019-10-25 오전 11:21:25 조회수 239
E-mail steal80@hanmail.net  작성자 미국 통신원
출처 미국의 인터넷 의학 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 / 2019.10.24

미국 마운트 시나이 

아이칸 의과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임신 초기에  

화학 물질의 혼합물에 노출되면  

아이의 IQ가  

평균보다 낮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임산 초기 임신부 718명의 

혈액과 소변 샘플에서 

26가지의 화학 

물질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화학 물질에는  

영수증플라스틱과 

음료 용기에 들어있는 

비스페놀 A와 살충제와 

기타 소비자 제품에 사용되는 

화학 물질이 포함됐습니다.

 

연구진은 

연구에 참여한 

임신부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이 7세가 될 때까지 

추적 조사를 했습니다

 

연구 결과 

임신 중에 더 높은 수준의 화학 물질을 

가지고 있던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은 7세가 됐을 때, 

IQ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화합 혼합물이 

아이들의 IQ를 낮추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고 말하고

심지어 BPA의 대체 화합물인 

비스페놀 F(BPF) 

아이들의 지능 지수를 낮추는데  

가장 큰 영향을  줬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에바 테너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많은 화학 물질에  

동시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각 개별 화학 물질의 농도가 낮더라도  

여러 개의 화학물질들이 혼합되면서  

유해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화학 물질은 낮은 수준에서도  

호르몬 활동을 방해합니다 

 

이로 인해  

어린이의 신경 발달 장애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일부 화학 물질은  

임신 중에 태반을 가로질러 태아에게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발달 손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따라서

태아 발달에 중요한 기간의 노출은  

영구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 박현숙 미국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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