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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빠가 최고의 역할을 해내는 방법을 전했다
등록일 2019-10-25 오전 11:47:15 조회수 514
E-mail lee.younghee@hotmail.com  작성자 프랑스 통신원
출처 프랑스 육아 전문 사이트 parents.fr / 엘렌 부흐 / 2019.10.23

29세의 한 초보 아빠는

막 출산한 부인을 위해서

최고의 파트너로서 

할 수 있는 일을 공개했다. 

 

미국인 테드 건더 씨는

페이스북에 실어

5만6천번의 '공유'를 얻었고

6만8천번의 '좋아요'를 얻었다. 

 

"전 29살이고 

제 부인 프란지스카와 

3명의 아이가 있어요. 



여기서  

젊은 아빠들에게  

좋은 파트너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요"

 

1. 당신의 '작은 부인'이  

      9개월동안  

      아이를 갖고 있었다. 

 

      그러니까  

      당신은 9개월 동안 

      아이를 안고 있어야 한다. 

 

2. 당신의 '작은 부인'이 

      아이에게 젖을 물린다.  

 

      그것은 

      아름답고 성스러울지라고 

      힘든 것이다. 

 

      처음부터 가능할 때마다 

      아기의 기저귀를 갈아준다. 

 

3. 매일 그녀에게 

      카페인이 없는 커피를 만들어 준다.

 

      밤새 아이를 돌보았으니 

      아침에는 당신이 아이를 돌본다. 

 

4. 아름답다고 말하고 

      그녀가 자신의 변화된 몸에  

      힘들어할 때 도와준다.  

 

      그녀는  

      슈퍼 주인공이라고  

      일깨워준다. 

 

      아이를 갖느라  

      몸무게가 20킬로그램이 찐 것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선물을  

      가진 것이라고 말해준다.  

 

5. 이해를 하는 입장이 된다.  

 

      호르몬 작용은  

      아이를 가지기 전후에 

      많이 작용을 한다. 

 

      가끔 절대로 하지 않았을 말과  

      행동을 하더라도 

      당신의 역할은  

      기분을 좋게 해주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한다. 

 

      육아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해 가는 것이라는 생각...

 

- 이영희 프랑스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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