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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슬라임 팝업 뮤지엄 오픈
등록일 2019-11-08 오전 2:01:23 조회수 339
E-mail steal80@hanmail.net  작성자 미국 통신원
출처 Parentology Magazine / 달리아 아우어바흐 (Dalia Auerbach) / 2019.11.04

액체 괴물이라고 

불리는 슬라임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슬라임의 인기는 

슬라임 전용 YouTube 채널과  

Instagram 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뉴욕 맨하탄에 

슬라임 뮤지엄이 문을 열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loomoo Institute’라는 

이름으로 약 6개월간 

전시될 예정입니다.

 

225평의 크기로 

슬라임으로 만들어진 

호수와 동굴을 따라 걸으면서  

슬라임으로 만든 다양한 전시들을 

볼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슬라임들을 통 

자신의 작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도 있습니다.

 

다른 종류의 

팝업 전시회들과 마찬가지로

‘Sloomoo Institute’는 

6개월 동안 운영한 후에  

다른 위치로 이동할 가능성이 큽니다.

 

입장료는 38달러이며

DIY 코너에서 사용할 수 있는 

226그램의 슬라임 상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더 많은 슬라임을 

사용하게 된다면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슬라임 전시회나 뮤지엄이 

터무니없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미 미국 전역에서 많은 슬라임 카페

전시회, 온라인 상점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23세의 니콜 잭클린 양은

슬라임 활동을 통해 

유튜브 채널에서 

거의 백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튜브 광고와  

스폰서쉽 수입을 기반으로  

한 달에 최대 1만 달러 

이상을 벌고 있습니다.

 

슬라임의 인기는 

2014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태국에서 시작된 슬라임 비디오가 

국제적으로 알려지며 

인기를 끌게 됐습니다

 

특히 

어린 소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으며  

니콜 재클린을 만나기 위해  

소녀 수백 명 

이벤트 행사장에서  

줄을 서기도 합니다.

 

 - 박현숙 미국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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