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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질병, 어떻게 예방할까?
등록일 2019-11-08 오전 11:37:52 조회수 345
E-mail lee.younghee@hotmail.com  작성자 프랑스 통신원
출처 프랑스 육아 전문 사이트 parents.fr / 베호니끄 꺼흐디에 / 2019.08.30 재편집

날씨가 추워지면서

각종 병균이 돌고

복통이나 독감, 

기관지염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어른이나 아이 모두에게

위생은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추위가 드는 것을 피한다


기관지염은 저체온일 때 

더 많이 걸린다. 

 

아기는 어른보다  

저체온증에 더 빨리 걸리기 때문에

겨울철 산책과 스키장 등에서

모자나 목도리, 내복, 스웨터,  

외투,장갑 등을 잘 입히고

특히 젖으면 바로 갈아 입힌다.

 

완전무결한 위생 상태를 유지한다


자주 손을 씻는다.  

 

모든 아이와 어른은  

감기가 걸렸을 때는

기침하거나 코를 푼 뒤에  

손을 잘 씻어야 한다.  

 

정기적으로 코를 풀고 

아기는 세럼을 사용해서  

코를 청소해 준다. 

 

일주일에 3회 정도 

30분에서 40분 동안

운동을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


계절이 바뀌고 

탁아소와 어린이집,  

초등학교에 가게 되면

많이 피곤하다.  

 

피곤하면  

감염도 훨씬 빨리 된다. 

 

아기의 낮잠과 밤잠시간을  

반드시 지켜준다. 

 

어른도 마찬가지.

 

약간의 외적 도움을 받는다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은 물론  

매일 다섯가지 정도의  

채소와 과일을 먹도록 하고

1주일에 두번 정도 생선을 먹는다. 

 

필요하면  

의사의 처방에 따라  

건강보조제를  섭취한다. 

 

집을 청결하게 한다


추워지면 집의 보온을 위해

창문틈과 문틈을 막아서  

바람이 잘 새어나가지 않도록 한다. 

 

 

추워지면   

자꾸 집에만 있고 싶어한다.  

 

이런 겨울철 생활에서 

집안을 청결하게 하려면

집 안의 각 공간을

매일 최소한 10분씩 

환기시켜 준다.

 

난방온도는 

18도에서 20도 사이가  

가장 적절한 온도이므로

너무 높지 않도록 한다.  

 

담배를 안 피우는 것이 좋은데

그 이유는 담배가 호흡기를 

건조시키기 때문이다. 

 

흡연자의 아이들이 

비흡연자의 아이들보다

기관지계통 질환에  

더 많이 걸리는 이유이다. 

 

-  이영희 프랑스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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