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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토메갈로바이러스 감염, 예비 엄마들에게 경종.
등록일 2019-11-29 오전 9:18:00 조회수 228
E-mail lee.younghee@hotmail.com  작성자 프랑스 통신원
출처 프랑스 육아 전문 사이트 parents.fr / 엘렌 부흐 / 2019.11.28

NRJ 12에서 방영하는

'천사들'에서 볼 수 있는

바르바라 륀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32주 사진을 올렸다. 

 

왜 임신 32주 째가 돼서야

임신 소식을 알린 걸까?

 

바르바라 륀느는  

"이 사진을 올리기 전까지  

많이 망설였어요.  

 

수 개월동안 추적하기 어려웠던 

시토메갈로바이러스에 걸려  

아이 아빠와 힘든 시간을 보냈고  

이것을 함께 나누고 싶었죠" 

 

시토메갈로바이러스는 무엇인가?

 

포진 종류 바이러스이다.  

 

아동에게 잘 감염된다. 

 

열과 두통, 피곤증이 나타난다.  

 

그래서 지나치기 쉽다.  

 

임산부가  

시토메갈로바이러스에 걸리면  

복중 태아에게 옮겨 가 

태아의 뇌에 침투해  

심각한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 

 

예방법은 위생 뿐! 

 

자주 손을 씻고  

더러운 것은 만지지 말고 

아동의 소변이나 눈물을  

만지지 않아야 한다.  

 

 

아이의 이유식을  

같은 숟가락에 먹지 않는다.

 

임산부는  

어떻게 조심할 수 있을까? 

 

임신 중 

시토메갈로바이러스에 걸리면 

양수천자를 실시해야 한다. 

 

의사는  

초음파 검사를 자주할 것을 권하고 

MRI를 찍고 태아에게까지 감염이 됐는지 확인하고

임신을 의학적으로 중단하는 것을 

제안할 수 있다. 

 

바르바라 륀느가  

32주 째가 돼서야  

팬들에게 임신 소식을 왜 알렸는지 

짐작할 수 있다. 

 

- 이영희 프랑스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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