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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폭력을 겪는 어머니의 아이들은 IQ가 낮다
등록일 2019-12-06 오후 1:10:06 조회수 233
E-mail steal80@hanmail.net  작성자 미국 통신원
출처 미 과학 전문지 '사이언스 데일리' / 2019.11.26

임신 기간 

또는 출산 후

6년 동안 가정 폭력을 

겪은 여성의 자녀는 

8세가 되었을 때

IQ가 낮을 가능성이 

50% 더 높다고 합니다.

 

맨체스터 대학교 

연구진의 연구에 따르면 

가정 폭력을 경험하지 않은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자녀는

8세가 되었을 때,  

IQ가 90 미만일 확률이  

13%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어머니가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6년 동안 남편으로부터 

가정 폭력을 경험한 경우에는  

자녀가 8세가 되었을 때

IQ90 미만일 확률은

22.8%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어머니가 

가정 폭력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경우에는 34.6%까지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캐서린 아벨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전에 발표된 연구를 통해 

가정 폭력이 자녀의 신체적, 사회적, 행동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가정 폭력은 자녀의 지능 지수에도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에 참여한 여성들 중 

17.6%는 정서적 폭력을 보고했으며

6.8%는 신체적 폭력을 보고했습니다.

 

가정 폭력은 

아이들에게 매우 

큰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요인이며 

일상생활에서  

간과될 수 있는 위험 요소입니다 

 

가정 폭력에 

나쁜 영향을 받지 않도록  

강력한 조기 개입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가정 폭력을 경험하는 여성에 대한  

지원이나 정책이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 박현숙 미국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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