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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는 비만 확률을 높이지 않는다.
등록일 2019-12-13 오전 9:22:02 조회수 388
E-mail lee.younghee@hotmail.com  작성자 프랑스 통신원
출처 프랑스 육아 전문 사이트 parents.fr / 베호니끄 베흐트헝 / 2019.12.11

전체 출산율 중

19퍼센트가

제왕절개로 이뤄진다.

 

우리에게 알려진 바로는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기는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기와는

미생물 구성원이 다르다.

 

제왕절개에 관련해 

스웨덴의 카로린스연구소가

대규모 연구를 실시했다. 

 

제왕절개로 낳은 아기가 

비만에 걸릴 확률이 

자연분만으로 낳은 아기보다

높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PLOS 의학 잡지에 소개됐다.

 

지금까지 

많은 다른 기관들이 실시한 

연구결과에서의 결과와는 

다른 결과이다. 

 

스웨덴 카로린스카 연구소는

18세 남성 10만 여 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제왕절개로 태어난  

사람 중 5.5퍼센트가 비만이었고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사람 중

4.9퍼센트가 비만이었다.

 

아주 근소한 차이가 있었고 

다른 요인이 발견됐다. 

 

산모의 체질량 지수,  

출산시 나이,당뇨, 고혈압......

 

연구원들은  

제왕절개가 

아이의 비만을  

결정짓는 요인이 아니라고 결론내렸다. 

 

사실 연구원들은 

아이의 비만을 결정짓는 

주요 요인은 

산모가 임신하기 전의

체질량 지수라고 생각한다. 

 

즉, 비만은  

유전적인 요인이 큰 것이며 

출산 방법과는 연관이 없다는 것이다. 

 

- 이영희 프랑스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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