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 CARE NEWS
육아뉴스

  • 일일 편성표
  • 지역별 채널안내
  • VOD 보기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광고 안내 광고제휴하기

대한민국 육아의 시작과 끝, 육아방송 통신원뉴스

  •  > 
  • 육아뉴스
  •  > 
  • 통신원뉴스
게시판 내용
고위험 임신부는 전문적인 정서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등록일 2019-12-20 오전 11:05:03 조회수 364
E-mail steal80@hanmail.net  작성자 미국 통신원
출처 미 과학 전문지 '사이언스 데일리' / 2019.12.16

최근 

임신 연령이 높아지면서 

고위험 임신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위험 임신부의 

정서적 고통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습니다.

 

미국 뉴저지 럿거스 대학교 

연구진은  

고위험 임신부의  

심리 제에 대해 더 많은 

사회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임신 중 약 15%가 

고위험에 속하며 

조기 분만, 저체중 출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임신부의 약 10%가 

자간전증, 신장 감염

임신성 당뇨 또는  

조산 위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연구진은 

고위험 임신 중에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최소한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조산의 원인으로 여겨지는  

고위험 임신부들은  

심리 상태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고위험 임신 중에 

너무 많은 스트레스와 

불안감, 고립된 감정으로 인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주디스 맥코이드 부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연구결과 고위험 임신부는 

많은 스트레스와 불안감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에게는  

긍정적 사고가 필요합니다.  

 

정부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생각,  

진정하는 방법,  

정서적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더 충분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들은

불안이나 우울 증상외에도  

태아에게 해를 끼칠 염려,

슬픔과 두려움을 크게 느끼고 있었으며  

집안일에 대한  책임감 또한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임신을 고려하는 많은 여성들이  

고위험 임신을 했을 때 

어떠한 정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스스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으며  

정부는  

이들의 심리, 사회적 문제를

치료하기 위해 더 많은 

전문가들이 제공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 박현숙 미국 통신원 -



게시판 이전/다음글
이전글 비만 아동군이 TV를 더 많이 시청한다
다음글 산후 우울증 "내 아이를 사랑하기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