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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학교급식의 채식 식단 :로제르 지역은 거부
등록일 2020-01-17 오전 9:01:04 조회수 292
E-mail lee.younghee@hotmail.com  작성자 프랑스 통신원
출처 프랑스 육아 전문 사이트 parents.fr / 베호니끄 베흐트헝 / 2020.01.10

프랑스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학교 급식에서 1주일에 한 끼는

채식 식단을 제공하도록 합법화했다.

 

그런데  

목축업이 주 산업인  

프랑스 남동쪽  

로제르Lozère 지역의 

몇몇 학교에서는 

이 법안이 지켜지고 있지 않다. 

 

엘갈랑Eglaim 법에 따르면

건강을 지키고

지구 온난화 현상을 막기 위해서 

1주일에 1끼는 채식 메뉴를

학교 급식에서 공급해야 한다. 

 

이 법안은  

59퍼센트의 프랑스인이 

찬성한 법안이다. 

 

로제르 지역이  

오브락Aubrac 종의 

소를 키우고 있다고 하더라도

지켜야 할 법안이다. 

 

그런데  

오브락 종의 소를 키우는

로제르 지역에서는

이 법안은 생계를 위협하는 

법안이다. 

 

농촌에서는  

주로 저녁에  

수프나 유제품을 먹기때문에

점심 때 고기를 먹는 것이

익숙해 있다.

 

그렇지만  

로제르 지역도 

계속 '고집 센 로제르 사람'으로

남아있길 바라진 않는다. 

 

채식 식단을 만드는 

요리사들을 형성하고 있다. 

 

단,  

지역 채소들로!

 

- 이영희 프랑스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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