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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 장염은 2개 혈액유형이 더 잘 걸린다
등록일 2020-01-23 오후 4:34:01 조회수 344
E-mail lee.younghee@hotmail.com  작성자 프랑스 통신원
출처 프랑스 육아 전문 사이트 parents.fr / 베호니끄 베흐트헝 / 2020.01.17

유행성 장염은 

398 다른 유형으로

10만  명이 걸렸다. 

 

설사구토발열

 

 증상은 

유행성 장염에 걸렸을 

24시간에서 48시간 동안

생기는 현상으로  옮겨진다. 

 

손을  씻어야하고

아기의 식기류를 함께

사용하면  되며

욕실 수건을 같이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칫솔을   

서로 멀리 떨어뜨려 놓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있으면  옮는다. 

 

그런데  

노로바이러스에  

  견디는 사람은

다른 혈액형보다

 많이 항원체 H1  

잘 생성하지 않는다. 

 

실제로  

노로바이러스는  

세포에 고정되고 옮기는데 

올리고당을 필요로 한다. 

 

전체 가운데

대략 20퍼센트가 

 항원체를  

 생성하지 못 한다고 한다.  

 

특히  

A형이 그런축에 해당한다.  

 

반면에  

혈액형이  

AB형과 O형인 사람들이 

유행성 장염에  

잘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영희 프랑스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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