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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 PSA사 프랑스 가족이 아이들 건강위해 중국 떠나 프랑스로.
등록일 2020-01-31 오전 9:21:26 조회수 382
E-mail lee.younghee@hotmail.com  작성자 프랑스 통신원
출처 프랑스 시사전문 프랑스앙포 https://france3-regions.francetvinfo.fr / 소피 꾸하조 / 2020.01.28

디디에 이에호니무스 씨는

중국에서 일한지 

10년이 됐고

코로나 바이러스 

Coronavirus 2019-nCoV

즉,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지인

우한에 현재 거주중이다. 

 

현재 그는 

부인, 아이들과 함께 

다음주에는 프랑스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집에 머물고 있다.

 

전화 인터뷰에서

디디에 이에흐니무스 씨는

침착했다. 

 

PSA사의 건축가인

디디에 이에흐니무스 씨는

중국에서의 일을 정리하고 

프랑스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 우한에 파견된

PSA 직원은 38명이다. 

 

몇몇 직원은  

설날 이전에  

이미 떠났다. 

 

디디에 이에흐니무 씨는

"우리는 보호받지 않다고 생각지 않아요. 

 

다만  

우한을 떠나는 하나의 이유는 

아이들때문이죠.  

 

이미 딸 아이가  

폐렴이 걸렸고  

6개월 된 아들은  

무척 약하죠.  

 

치료를 위해서

중국에 있는 병원에 가는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릴 위험 때문에

병원에 안 가고 있죠." 

 

"우한 공항은 

지난주 목요일부터 

완전히 폐쇄됐어요. 

 

다음주에  

프랑스에 가는 비행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아그네스 뷔장

건강부 장관

목요일 오후에  

비행기로 우한에 사는 

프랑스 국민을 송환하고 

두번째 비행기로는

바이러스 보균자를

송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랑스에 도착한 후에는

바이러스 감염이 되지 않았더라도

이들은 파리에서 격리돼 

바이러스 최대 잠복기간인 

14일동안 함께 머물게 된다. 

 

- 이영희 프랑스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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