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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속 파라벤 성분이 자녀 비만 확률 높인다
등록일 2020-02-21 오전 11:17:20 조회수 342
E-mail steal80@hanmail.net  작성자 미국 통신원
출처 로이터 통신 / 리사 라파포트 (Lisa Rapaport) / 2020.02.12

임산부가 

장기간 파라벤을 함유한  

화장품을 사용하는 경우 

아이의 체중 증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파라벤은 

보습제샴푸와

면도 크림과 같은

화장품에 사용되는 항균제입니다.

 

1995년 

파라벤은 

미국 식품의약국으로부터

안전한 성분으로 인정된

목록에 올라갔지만  

최근 

유방암과의 관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임산부 소변에 있는 

고농도의 파라벤은

크림이나 바디로션과 같이  

장기간 피부에 남아있는 화장품의 

사용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위해

2006년과 2008년 사이에  



어머니와 자녀들 

629명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어머니의 임신 후기

파라벤 노출도를 조사했으며  

매년 자녀의 키와 몸무게를 

측정했습니다.

 

연구결과

임신 중 파라벤에 노출되면  

(특히 부틸 파라벤 

자녀가 과체중이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지며 

특히 딸이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토비아스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임산부가 피부를 통해 

파라벤을 흡수하면  

아이들에게 과체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임산부 소변을 통해 검출된 파라벤이  

어린이 체중 발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해 

연구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연구결과 

우리는 임산부 소변에서 검출된  

부틸 파라벤의 농도와 자녀 

특히  

딸의 체질량지수가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박현숙 미국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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