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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분리된 어린이의 스트레스, 유전자 변화시킬 수 있다.
등록일 2020-02-28 오전 12:31:22 조회수 288
E-mail steal80@hanmail.net  작성자 미국 통신원
출처 미 과학 전문지 '사이언스 데일리' / 2020.02.18

최근 

영국 왕립 의학 학회지에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주일에 30시간 이상 외부에서

어머니와 분리돼 양육되는 아이는 

엄마가 집에서 양육하는 아이보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가  

훨씬 더 높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어린아이들의 

코티솔 수치가 증가하면  

장기적으로 좋지 않은  

유전적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엑시터 대학교 

데니스 그레이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코티솔의 증가는

응급 상황에 처한

포유류의 스트레스에 대 

정상적인 반응이지만  

오랫동안 지속되는 코티솔의

방출은 해로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증가된 코티솔 수치는  

스트레스의 징후입니다." 

 

스트레스는  

어린이,  

특히  

남자아이들을 

공격적으로 행동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모든 어린이가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지 않은 아이들이 

상승된 코티솔 수치로 인해  

항체가 감소하고 

정서적 안정성과 관련된 

뇌 부분이 변화할 수 있습니다

 

환경적 요인들이 

유전자와 상호 작용하므로 

장기적으로는 유전자가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후성 유전적 영향은  

연구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연구진은 말하고 있습니다.

 

- 박현숙 미국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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