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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전 고온 현상, 조산 위험률 높인다
등록일 2020-03-06 오전 11:52:01 조회수 145
E-mail steal80@hanmail.net  작성자 미국 통신원
출처 미 과학 전문지 '사이언스 데일리' / 2020.02.25

UC 샌디에이고 

대학교 연구진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출생 전 주에  

고온에 노출되면 

조기 분만 위험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온도가 높거나 

열기가 오래 지속될수록 

위험률은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속시간이 긴 고온 현상은 

조산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연구진은  

캘리포니아 주 

보건부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사용해 

2005년에서 2013년 사이  

캘리포니아 주의 

모든 단일 출생에 관한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그리고  

출생 결과 데이터를 

출산 당시 해당 지역의

환경 기록과 비교했습니다. 

 

연구결과  

일반적으로

모든 임신의 약 7%가  

조산을 하는 반면,

고온을 가장 보수적으로 

정의한 상태에서

고온에 노출된 산모들은  

조산 위험이 13%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UC 샌디에이고  

의과 대학 타릭 

벤마르니아 조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임신 마지막 주 동안 

극심한 열에 노출되면 

임신이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또  

우리는  

온도가 더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온도가 얼마나 높은지 보다

얼마나 고온이 

지속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최근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기후 변화로 인해  

매우 습한 고온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습한 공기는  

더 오래 열을 유지시켜

밤에도 고온을 

지속시키게 됩니다. 

 

이는 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 박현숙 미국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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