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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아가 배우는 것을 도와주는 로봇 도우미
등록일 2020-03-06 오후 12:12:11 조회수 362
E-mail lee.younghee@hotmail.com  작성자 프랑스 통신원
출처 프랑스 육아 전문 사이트 parents.fr / 알렉썽드흐 브헤쏭 / 2020.02.29

과학자들은

로봇이 

자폐아동의 지적교육과

사회적응 교육을 

도와줄 수 있다고 한다. 

 

자폐아는 각각 

개인이 조금은 

다른 성질의 증상을 보인다. 

 

많은 자폐아 가족이 

아이와 소통하고

사회와 상호 작용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한다. 

 

로봇 도우미는 

면밀히 다른 

자폐증을 갖고 있는

아이들의 교육을 

도와 줄 수 있다고 

연구원들은 설명한다. 

 

자폐아 교육을 도와주는

로봇 도우미는 '키위Kiwi'라고 하는데,

미국 캘리포니아 서던 대학교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연구원들이 개발했다. 

 

일상에서는 

키위로 수학놀이를 하고

로봇 키위의 댓글을 읽는다. 

 

예를 들어

아이가 정확한 답을 하면

키위는 '아주 잘했어!'라고 하고

오답을 하면 

키위는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정보를 주며  

이 때 발생하는 어려움을 수정하고 

다음 게임을 할 때 

이에 맞는 댓글을 달아 준다. 

 

키위의 목적은

어려움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아이가 너무 많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도와 주는 것이다. 

 

만약 어른이 아이의 능력에 대해

인지를 하지 못한 상황에서

여러가지 다른 수준의 문제를 주는 것은  

새로운 문제를 만들 수 있다고  

연구원들은 설명한다. 

 

연구 기간에

100퍼센트의 자폐아동이

산수 능력이 향상했고

92퍼센트가

사회 적응 능력이 나아졌다. 

 

아이의 50퍼센트는

1분 동안 말하지 않았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가장 좋은 것은

인간과의 직접적인 의사소통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연구원들은 말한다. 

 

연구원들은 

전문가를 찾을 수 없는

사회적 경제적 상황일 때

이 로봇을 적절히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이영희 프랑스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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