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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아의 시작과 끝, 육아방송 북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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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간지러사우루스
로지 웰레슬리 지음 ; 김지연 옮김  |   보랏빛소어린이  |   2019     정글에 사는 티라노사우루스의 몸에 이상한 일이 생겼다.  피부가 빨갛게 변하고 가려워서  참을 수가 없다.  긁으면 긁을수록 상처가 나고 더 아프다.  간지러사우르스가 되어 버린 티라노사우루스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티라노사우루스의  아픔과 치유의 과정을  익살스런 그림과 함께 보여준다. 아파서 힘들어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좌절 대신  긍정적인 생각과 재미난 놀이로  하루하루를 채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권한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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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로봇 일레븐
글: 데니스 홍, 홍이산 ; 그림: 정용환  |  인플루엔셜  |  2019     AI(인공지능)시대에서  로봇은  점점 더 우리 삶에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원하는 로봇을 만들 수 있다면,  우리는 어떤 로봇을 만들게 될까?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과  그의 아들 이산이  엉뚱한 로봇 개발과 모험 이야기를  함께 썼다. 아이의 상상에서 만들어진  기상천외한 열한대의 로봇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로봇을 상상할 수 있다. 또한 직접 만든 로봇들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면서,  동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로봇이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가 되어 줄 것이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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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나는 그릇이에요
최은영 글 ; 이경국 그림  | 꼬마이실 : 이론과실천  | 2019      "그릇이 없다면 우리 삶은 어떻게 될까?  생활 속에 늘 가까이 있다는 친숙함 때문에  그 소중함을 잊고 사는 건 아닐까? 사소한 물건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는 그릇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다.   그릇은 흙과 불이 부리는 마법이다.  이 책은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이 이 세상에 살기 시작했을 때부터  전통적인 방법으로  그릇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흙이 빚어지고, 구워지고,  아름답게 꾸며지며  다양한 쓰임새의 그릇이 된다.  그릇은 생활 속 아름다운 기억까지 담을 수 있다.  책 뒷장에는 그릇의 제조과정,  종류와 이름, 역사 등의 정보가 나와 있다.  그릇을 통해 잊고 있던 일상의 가치와 소중함을 발견하는 건 어떨까."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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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노은주 글·그림  |  단비어린이 : 가치창조  |  2019     스마트폰 사용이 생활화 되면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하고 있는 풍경은 이제 낯설지 않다.  스마트폰에는 알고 싶은 정보도 들어있고  재미있는 영상, 게임 등도 넘쳐 난다.  스마트폰만 재밌는 줄 알았는데,  주인공 새미와 강아지 또리는  책이 더 좋은 이유를 알려 준다고 한다. 그것도 12가지나! 한 번 새미의 이야기를 들어볼까?  책은 충전이 필요 없다.  떨어져도 괜찮다.  ‘아! 맞다’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이유다. 책으로 다양한 놀이도 가능하다.  책은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고  세상을 넓게 보는 눈을 만들어 준다.  책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우리들의 멋진 미래를 꿈꾸고  더 넓은 세상을 여행해보면 어떨까?"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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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토끼 씨 상추 드세요
글: 이상교 ; 그림: 조원희  |  사계절출판사  |  2019     토끼 씨는 과연  상추를 맛있게 먹었을까? 이 책에는 채소에 벌레가 있어서,  고등어의 눈이 무섭다는 이유를 대며  음식을 먹기 싫다고 말하는 여러 동물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결국 맘마를  좋아하는  아기를 만나 “오독오독”, “냠냠”, “쩝쩝”  재미난 소리를 내며  맛있게 식사하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반복되는 문구와 의성어는  책의 재미를 더하고,  크레파스로 그린 듯한 그림도 흥미롭다. 음식의 모양, 색깔, 온도, 식감 등 다양한 이유를 들며  편식하는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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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꼬마 너구리 요요
이반디 글|홍그림 그림|창비|2018사서의 추천글 (권금순 사서)이 책은 발랄하고 호기심 많은 주인공 꼬마 너구리 요요의 마음에 관한 이야기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 동생을 갖고 싶던 요요는 집을 잃은 아기 늑대 후우를 만난다.  후우와 친해지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지만, 요요는 거부당해 속상하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 요요는 모두가 분주하게 새해를 준비하는 걸 보고, 도대체 새해가 누구인지,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지 궁금하다.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는 어린이의 천진한 마음을 잘 담았다.   세 번째 이야기는 손가락이 여덟 개 뿐인 산쥐왕자를 도와 위기를 극복하게 돕는 요요의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다. 요요와 함께 어린이들은 자신의 마음속 값진 보물상자를 들여다보고, 채워갈 수 있지 않을까? 저자 소개이반디연세대학교에서 의류환경학을 공부했다. 「꼬마 너구리 삼총사」로 제1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화 부문)을 받았고 저학년 동화 『꼬마 너구리 삼총사』 『호랑이 눈썹』 『도레미의 신기한 모험』 등을 펴냈다.홍그림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조랑말과 나』가 있다.책 속 한 문장  “네 마음 다 이해해 ”(32쪽)함께 읽으면 좋은 책조막만 한 조막이     글쓴이: 이현 | 그린이: 권문희 | 휴먼어린이 | 2018                 꼬마 너구리 삼총사글쓴이: 이반디 | 그린이: 홍선주 | 창비 | 2010         우당탕 꾸러기 삼남매글쓴이: 강무홍 | 그린이: 박윤희 | 시공사 | 2007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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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나는 [ ] 배웁니다
가브리엘레 레바글리아티 글|와타나베 미치오 그림|책속물고기|2018 사서의 추천글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모든 순간순간  끊임없이 배우며 살아간다.  배우지 않고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으며,  배움의 과정만큼 소중한 자산도 없다.  이 책은 젓가락으로 밥 먹는 법, 꽃 기르는 법, 수영하는 법,  자전거 타는 법, 외국어 하는 법, 뜨개질 하는 법 등  다양한 배우는 과정을 보여준다.  실수하고 서툴기도 하지만,  연습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책장을 넘길수록 배움의 열정이  넘쳐나는 주인공이 궁금해지며, 책의 마지막장을 덮으며  주인공의 나이에 감탄하게 된다.  새로운 걸 배우기 두려워하는 어린이들에게 배움의 용기를 북돋워 줄 수 있다.  그림을 그린 ‘와타나베 미치오’는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  여러 차례 작품을 전시했으며, 단순 명료하면서도 따뜻한 색감의 그림이 책장을 넘길 때 마다 시선을 붙잡는다.  저자 소개 가브리엘레 레바글리아티(Gabriele Rebagliati)  일본 도쿄의 이탈리아 문화원에서  이탈리아 말과 문화를 가르치고,  일본 소설과 다큐멘터리를  이탈리아 말로 번역하는 일을 한다. 와타나베 미치오(わたなべ みちお) 일본에서 태어나  교토 세이카대학교에서  유화와 판화를 공부하고,  실크스크린 인쇄 기법을 전문적으로 배웠다.  신선하고 독특한  그림책을 선보이고 있다.     책 속 한 문장   “일흔네 살은 전혀 늙은 게 아니야!”(24쪽)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나는 소심해요      엘로디 페로탱 글·그림 | 이마주 | 2019                       떨어질 수 없어 마르 파봉 글 ; 마리아 지롱 그림 | 이마주 | 2018                         완두 다비드 칼리 글 ;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 진선아이 | 2018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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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마음이 그랬어
글 그림: 박진아|노란돼지|2018사서의 추천글우리는 얼마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고 있을까? 이 책은 친구와 다투고 화해하기까지 주인공의 마음 변화를 자세하게 보여준다. 뾰족뾰족 가시가 생기고, 시커먼 동굴 같은 마음을 지나 폭신폭신하고 달콤한 솜사탕 구름 마음이 되기까지의 주인공의 마음을 보고 있으면, 나의 마음의 소리에도 귀 기울이게 된다. 대학에서 순수미술과 디자인을 전공한 작가가 표현한 다양한 마음의 색깔과 모양도 흥미롭다.  저자 소개박진아 : 대학에서 순수미술과 디자인을 공부했고, 지금은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딸 다온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엄마이자 진심으로 어린이와 소통하는 작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누가 보냈지?》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첫사랑 진행 중》, 《필리핀에서 온 리처드》,《이럴땐 어떻게?》등이 있습니다.책 속 한 문장 “얼음 같던 마음이 사르르 녹았어.”(26쪽)”함께 읽으면 좋은 책마음이 보여?                               글: 가야마 리카 ,그림: 마스다 미리 옮김: 송태욱 | 너머학교 | 2017 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 봐글: 휘트니 스튜어트, 그림: 샐리 리핀, 옮김: 김선희 | 담앤북 | 2016 이유가 있어요글ㆍ그림: 요시타케 신스케, 옮김: 김정화  | 봄나무 | 2015         
201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