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 CARE NEWS
육아뉴스

  • 일일 편성표
  • 지역별 채널안내
  • VOD 보기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광고 안내 광고제휴하기

대한민국 육아의 시작과 끝, 육아방송 북스탠드

  •  > 
  • 육아뉴스
  •  > 
  • 북스탠드
1083 thumb11055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집을 지었어 new
저자 : 차은실 지음  |  출판사 : 향    코끼리는 살고 싶은 곳을 찾아서 집을 지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밤 한 무리의 비둘기들이 굴뚝을 통해 들어왔지요. 코끼리는 더러워지는 게 싫어서 비둘기들을 쫓아냈어요. 하지만 비둘기들도 집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자기 집 지붕에 비둘기들이 비를 피할 집을 지어 줍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굴뚝으로 다람쥐가 뛰어들어 오네요! 코끼리는 하지만 이제 화내지 않는답니다. 내 공간에 찾아온 손님과 그리고 내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는 것들과 어울려 잘 지내는 방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2021-05-10
1082 thumb11054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집 안에 무슨 일이? new
저자 : 카테리나 고렐리크 지음  |  출판사 : 올리    2021년 볼로냐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입니다. 그림책 한 장 한 장을 넘겨가며 창문 안 집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상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창문 바깥에서 보면 정원이 딸린 아름다운 집 안으로 맘씨 좋은 할머니가 보이지요. 하지만 다음 장을 넘겨 보면, 마법의 물약을 만들고 있는 으스스한 마녀였어요! 집 안에 불이 났다고 생각했더니, 사실은 용이 아침 식사로 베이글을 굽고 있는 거였어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창문 안쪽에서 일어나고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풍부한 상상력을 키워주며 모든 일을 겉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는 그림책입니다. 
2021-05-10
1081 thumb11053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줄다리기 한바탕 new
저자 : 조경숙 지음  |  출판사 : 다림    어느 날, 사자는 줄이 하나 생겼습니다. 줄의 반대편 쪽은 곰이 잡고 있어요. 사자는 이쪽이 좋으니 이쪽으로 오라고 했지요. 하지만 곰은 싫다고 했어요. 사자는 곰을 오게 하려고 줄을 당겼지요. 곰도 줄을 당겼어요. 둘은 줄다리기를 했지요. 진이 다 빠졌어요. 사자는 이제 생각했어요. 곰은 저쪽에서도 잘 지내니까 이제 당기는 걸 그만해야겠다고요. 그랬더니 이제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그리고 무슨 일일까요? 곰이 이쪽으로 다가와 같이 줄넘기를 하자네요.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친구 사이에서도 서로 다름을 존중할 수 있어야 함을 알 수 있답니다.  
2021-05-10
1080 thumb11051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아낌없이 주는 도서관 new
저자 : 안토니스 파파테오돌루, 디카이오스 쳇지플리스 글; 미르토 델리보리아 그림  |  출판사 : 풀빛    화창한 토요일 아침, 소포클레스는 아빠와 함께 처음으로 도서관에 갔습니다. 마음에 드는 책 한 권을 찾았지요. 책을 읽고 소포클레스는 정말 많은 책 속 친구들을 만났어요. 곡예사도 만나고, 눈이 여러개 달린 분홍 외계인, 마음씨 고운 괴물, 수다쟁이 기린, 용감한 기사……. 많은 것을 배우고 수많은 곳을 여행했지요. 그런데 웬걸요, 이제 일주일이 지났으니 책을 돌려줘야 한다는 거예요. 소포클레스는 슬픔에 빠졌어요. 도서관에 가니 사서 선생님이 말했어요. 책은 돌려줘야 하지만, 소포클레스가 만난 모든 친구들과 모험은 돌려주지 않아도 된다고요. 그것은 소포클레스만의 것이라는 이야기였죠! 아이들에게 책읽기의 진정한 즐거움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2021-05-10
1079 thumb11050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상자 속 친구 new
저자 : 이자벨라 팔리아 글; 파올로 프로이에티 그림  |  출판사 : 이야기공간    평화로운 숲 속에 웬 상자 하나가 나타났어요. 가운데 작은 구멍 두 개가 뚫린, 이상한 상자였어요. 상자는 무엇이든 들어갈 만큼 컸어요. 숲 속 동물들은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궁금했어요. 그때 상자가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그 안에 누군가 있었어요! 그 누군가는 “싫어어어!”라고 크게 소리쳤죠. 숲 속 친구들은 상자 속 친구가 웃을 수 있게 서커스와 음악회를 열었어요. 그리고 다음 날은 상자 옆에서 맛있는 도시락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었고요. 다음 날 곰은 상자를 껴안고 다람쥐는 상자 안으로 작은 열매들을 넣어 주었지요, 비가 오자 상자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기도 했어요. 마침내 상자 안에서 친구가 나왔어요. 누가 있었던 걸까요?  
2021-05-10
1078 thumb11049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망토 new
저자 : 아담 치치오 글 ; 임마누엘 블란트 그림  |  출판사 : 사파리    이 이야기는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주황색 망토를 두르고 학교에 간 한 용감한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코리는 매일 주황색 망토를 입고 학교에 갔지요. 아이들은 코리가 이상하고 바보같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심술꾸러기 빌리는 코리와 망토가 싫었어요. 코리는 사실 엄마가 아파서 엄마가 좋아하는 주황색 망토를 입고 엄마를 응원하는 중이었어요. 그걸 안 아이들은 이제 모두 자기가 좋아하는 망토를 입고 학교에 왔지요. 빌리는 이제 망토를 입지 않은 자신만 이상한 아이가 되었다는 걸 깨달았지요. 이제 빌리에게 코리가 다가갈 차례가 된 것이지요.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우정을 쌓아나갈 수 있다는 깨달음을 주는 그림책이에요.  
2021-05-10
1077 thumb11048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다시 아기가 되고 싶어! new
저자 : 루 피콕 글; 크리스틴 핌 그림  |  출판사 : 그린북    꼬마 코끼리 토비는 매일 매일 쑥쑥 자라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점점 늘고 있답니다. 엄마가 선반에 올려 둔 간식도 스스로 꺼내 먹을 수 있어요. “와 이제 난 다 컸나 봐!” 토비는 스스로가 자랑스러웠어요. 토비는 점점 더 스스로 해야 할 일이 늘어 갔죠. 토비는 단추를 혼자 못 채워서 종일 코트를 비뚤게 입고 다녀야만 했지요. 장화도 혼자 신다가 종일 짝짝이 장화를 신게 되었어요. 토비는 그네에 오도카니 혼자 앉아 엉엉 울었어요. 토비는 다시 아기가 되고 싶었어요. 엄마는 토비에게 어떤 말을 해 주었을까요?  
2021-05-10
1076 thumb11047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나무 속의 나무 집 new
저자 : 테드 쿠저 글 ;존 클라센 그림  |  출판사 : 시공사    처음 그곳에 집이 지어졌을 때 그 집은 나무 한 그루 없는 썰렁한 땅에 덩그러니 있었습니다. 그 집에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아버지가 같이 살았습니다. 두 아이는 집 옆의 나무 사이에서 노는 걸 좋아했지요. 몇 해가 지나고, 남매는 어른이 되어 세상으로 나갔습니다. 나이 든 아버지는 결국 집을 팔기로 결정하고 이사를 갔지요. 그러나 집을 사려는 사람은 없었지요. 몇 년이 지나자 아버지도 집을 찾아오지 않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나무들이 점점 자라 집을 땅에서 들어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집은 점점 들어 올려져, 나무 위의 집이 되었지요! 이 그림책은 시간과 변화에 관한 이야기이며, 자연의 순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2021-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