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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아의 시작과 끝, 육아방송 북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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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달님은 맛있어
저자 : 스즈키 마미 글·그림  |  출판사 : 그레이트북스        큰일이 났습니다. 달님이 떨어졌습니다. 동물 친구들이 달님이 떨어진 곳으로 달려갑니다. “두둥!” 이런, 달님이 바나나였다니!  좋은 냄새가 나는 맛있게 생긴 바나나를 두고 모두 침을 삼킵니다. 하지만 바나나 껍질을 까는 일은쉽지가 않습니다. 바나나 달님은 너무 크거든요. 동물들 모두 모여서 힘을 합쳐 바나나 껍질을 벗깁니다. 그리고 배가 불룩해질 때까지 바나나를 먹어치웠습니다. 커다란 바나나 달님은 정말 맛있었지요. 하지만 달님이 없어도 괜찮을까요?  이제 모두 머리를 맞대어 없어진 달님을 다시 만들 궁리를 합니다. 힘을 합쳐 바나나 껍질을 까는데 성공했던 친구들이 이제 먹어치운 달님을 다시 만드는데 힘을 합칩니다. 동물친구들은 어떻게 달님을 다시 하늘에 띄울수 있었을까요?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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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단자요!
저자 : 안수자 글; 이영림 그림  |  출판사 : 국민서관 가영이 할머니 생신상을 차려드리기 위해 가영이와 친구들은 단자놀이를 하기로 합니다. 단자놀이란 제사가 있는 집에 음식 이름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려음식을 나누던 우리의 옛 풍습입니다. 제사를 지내는 집에서는 단자놀이를 통해 준비한 음식을 이웃과 나누어 먹으면서 복을 기원했고, 아이들은 한밤중 이웃집에 단자 바구니를 던져 음식을 얻었으며 놀았었지요. <단자요!>는 가영이와 친구들이 단자놀이를 하는 이야기를 통해 제사의 의미와 제사를 차리는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이제 ‘단자놀이’는 사라져가고 제사도 점차 간소해져 가지만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잊혀져가는 옛 풍습을 기억하고 그것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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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우정 책
저자 : 박은정 글; 남주현 그림  |  출판사 : 웅진주니어      나는 이사를 왔어요. 그래서 친구가 없어요. 친구가 없으니 너무 외로워요. 내가 모자란 사람 같고 속이 상해요. 자기들끼리 신나게 노는 애들이 미워지고요. 부끄럽고 화가 나지요. 하지만 우정이란 무엇이고 친구란 어떤 존재일까요?  이 책은 친구와 우정에 대한 고민에 도움을 주는 심리코칭 그림책입니다. 좋은 친구란 어떤 친구인지, 어려운 친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우정을 이어가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상황, 생생한 인물의 표정들을 통해 독자는 쉽게 공감하고 고민에 대해해결책을 얻고 마음을 나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슴 따뜻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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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요!
저자 : 김준영 글;그림  |  출 판 사 : 김성범 글; 김세진 그림     그림책에서 튀어나온 호랑이가 범이에게 묻습니다. “너 몇 살이니?”  일곱 살 범이가 대답을 하자 호랑이는 ‘참 맛있는 나이’라며 좋아합니다. 범이는 호랑이 말에 어이가 없습니다.그래서 나는 엄마말도 안 듣고말썽쟁이라 맛이 없을 거라고 말해줍니다. 그러니까 호랑이는 더 좋아합니다. 말썽쟁이라 쫄깃할 거라나요. 범이는 지지 않고 말합니다. 나는 공부도 안해서 한글도 아직 모른다고요. 그랬더니 호랑이는 오랜만에 싱싱한 녀석을 만났다며 신나하네요.궁여지책 끝에 범이는 앞집 영재를 소개해줍니다. 나보다 훨씬 크고 엄마말도 잘 듣는다고요.그랬더니 호랑이는 그런 녀석은 퍽퍽해서 싫다합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호랑이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호랑이와 말 안 듣는 아이와의 투닥임이 재미있게 펼쳐지는 그림책입니다. 읽다 보면 엄마 말을 잘 들어야겠다는 생각도 제법 들거구요.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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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가시가 없다면
저자 : 킴 그라베일스 글; 율리 판 호버 그림  |  출 판 사 : 키즈엠       고슴도치는 자신의 가시가부끄럽습니다.큰 소리가 나거나 깜짝 놀랄때면나도 모르게 가시를 세우게 되는데 지난 번 파티 때는 폭죽 소리에 놀라 가시를 세우는 바람에 풍선을 펑 터뜨려서 친구들을 놀라게 했거든요. 또 가시는 친구들을 아프게 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우연히 만난 거북은 고슴도치의 가시가 비록 부드럽지는 않지만 속마음은 누구보다 부드러울 거라고 말해줍니다. 마치 자신의 등딱지처럼요.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니까요. 거북의 말에 고슴도치는 용기를 내서 친구들에게 돌아갑니다. 자신의 가시가 친구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방법도 찾아냈구요. 그리고 자신이 고슴도치라는 사실에 행복해 할 수 있었답니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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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빨강 책 : 우연한 만남
저자 : 바바라 리만 글·그림  |  출판사 : 북극곰     도시의 아이가 학교 가는 길에  빨강 책을 주웠습니다.  빨강 책 안에는 작은 섬이,  작은 섬 안에는 자기 또래의 소년이 있었고요.  같은 시간, 작은 섬의 소년도 모래밭에서 빨강 책을 주웠습니다.  책 속에는 도시의 풍경과  자신이 그려진 빨강 책을 들여다보는  도시의 아이가 있습니다.  도시의 아이가 먼저  책 속의 소년을 만나기 위해  모험을 시작합니다.  풍선을 가득 모아  하늘 높이 날아오릅니다.  가는 길에 빨강 책은 잃어버리지만  그래도 무사히 책 속의 소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빨강 책은 또 다른 주인을  만나게 되었고요.  거울처럼 마주하는 마법의 빨강책이 만들어내는 모험,  함께 떠나지 않으실래요?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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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아가씨와 여우
저자 : 박영신 글·그림  |  출판사 : 보리     외딴 마을에 일곱 집이 모여 삽니다.그 중 아가씨네만 산기슭에 있었습니다. 아가씨네는 아이가 일곱입니다.어느 날, 셋째가 계단에서 굴렀습니다.아가씨는 이웃집을 돌아다녀봤지만, 어느 집도 약과 붕대를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아가씨는 하나 남은 닭을 잡아 읍내 시장으로 갑니다. 약과 붕대를 마련하기 위해서요. 그런데 그 뒤를 여우가 몰래 따라갑니다.우여곡절 끝에 여우와 아가씨는닭을 걸고 내기를 합니다. 네모난 종이를 일곱 조각으로 척척 잘라 모양 만들기를 세 판 겨루기로요.바로 칠교 내기이지요.내기의 승자는 누가 되었을까요?  이 그림책은 우리 전통놀이인 칠교를 바탕으로 만든 130여 개의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칠교조각을 맞추어 볼 수 있는일석이조의 그림책이지요. 칠교로 만든 그래픽이 아름답고 예술적이여서 ‘2019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한국출품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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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오줌싸개 시간표
저자 : 윤석중 글; 권문희 그림  |  출판사 : 여유당     윤석중 선생님의 시 <오줌싸개 시간표>를 그림책으로 만든 동화시 그림책.  할머니 담뱃불이 날아와 내가 만든 소꿉놀이 초가집에 불이 났습니다. 입김을 불어도, 물을 퍼다 끼얹어두 불은 꺼지지 않았지요. 하지만 내가 오줌을 누었더니 단박에 꺼졌지요. 문제는, 이 모든 게 꿈 속의 일이었던 거에요. 오줌을 누었던 것만 빼고요. 잠결에 이불에 오줌을 싼 거죠.  저녁이 되자 누나가오줌싸개 시간표를 만들어줍니다. 자기 전에 꼭 쉬- 하라고요. 시간표가 있으니 다시는 잠결에 오줌싸지는 않을 겁니다. 오줌싸개 동생을 둘러싼 가족들의 놀림과 우려가 따뜻하게 다가오는 그림책입니다.    
2019-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