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 CARE NEWS
육아뉴스

  • 일일 편성표
  • 지역별 채널안내
  • VOD 보기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광고 안내 광고제휴하기

대한민국 육아의 시작과 끝, 육아방송 북스탠드

  •  > 
  • 육아뉴스
  •  > 
  • 북스탠드
559 thumb8688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내 책이야!
저자 : 트래비스 포스터 글; 이선 롱 그림  |  출판사 : 국민서관     파랑이와 빨강이가 책 한권의 두고  자기 책이라며 싸웁니다.  파랑이의 책은 초록색이고  쪽수도 엄청 많다고 합니다.  공교롭게도 빨강이가 지금 읽고 있는 책 또한 초록색이고 쪽수도 많네요. 과연 이 책은 누구의 책일까요?  하지만 둘이 책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사이, 책벌레가 초록색 책을 가져가 버렸습니다.  이제 둘은 새로운 책을 만들어 책벌레를 유인하기로 합니다.  자신들의 초록책을 되찾기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한 거지요.  그렇게 초록색 책은 빨강이와 파랑이에게 무사히 돌아오게 됩니다. 자신의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자신의 책에 대하여  서로에게 설명하는 과정  그리고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독자는 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더불어 책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2019-05-07
558 thumb8687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임금님이 돌아오기 100초 전
저자 : 가시와바라 가요코 글·그림  |  출판사 : 길벗스쿨     깨끗하고 넓고 재밌는  물건이  가득한 임금님의 방.  임금님이 외출한 틈을 타  왕실 경비병 세 명은  호화로운 임금님의 방에서 놀고 있습니다.  ‘임금님이 돌아오려면  아직 시간이 있어’ 하고 생각하던 찰나,  예정보다 일찍 돌아온 임금님이 보입니다.  “임금님이 돌아오신다! 도착까지 이제 100초 남았어! 100초 안에 방을 정리해야 해! 준비, 시-작!” 경비병들은 100을 셉니다. 한 페이지에 10초씩 세어가면서  열 페이지를 넘기는 동안 경비병들의 우왕좌왕  방치우기가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그들을 따라가다 보면  1부터 100까지 세기가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오히려 100이란 숫자가 짧게 느껴지겠지요.  과연 경비병들은 100을 셀 때까지  방을 깨끗하게 치울 수 있을까요?  
2019-05-07
557 thumb8686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엄마가 왜 좋아?
저자 : 최혜진 글·그림  |  출판사 : 한림출판사     엄마와 아이가 자려고 누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눕니다.  "엄마가 너무 좋아. 계속계속 보고 싶어." "엄마가 그렇게 좋아?" "응! 좋아, 좋아. 왜냐하면……."  아이는 엄마가 좋은 이유를  끝도 없이 나열합니다.  아이의 이야기를 따라가 보면  아이와 엄마의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일상이 펼쳐집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일상은  특별해보이기도 하지만,  또한 흔한 우리의 일상입니다.  생각해보면 엄마와 아이가  서로 사랑하는 이유도  또한  특별하면서도 보편적이겠지요.  책의 앞뒷면 속표지에선  아이는 엄마와 함께  외할머니의 사진을 보고,  엄마는 아이에게,  엄마도 그랬었다고 고백합니다.  그냥 내 엄마라서 좋은,  엄마가 생각나는 그림책입니다.  
2019-05-07
556 thumb8685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짜장면 나왔습니다!
저자 : 이경미 글·그림  |  출판사 : 노란상상     아이는 한창 바쁜  중국집 한켠에 앉아  아빠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아이의 아빠는  그 중국집에서 가장 바쁜 사람,  바로 주방장이지요.  아무리 아빠를 기다려도  아빠는 좀처럼  아이와  놀아줄 틈이 없습니다. 아빠는 주방에만 있으니까요.  하지만 아이가 주방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일하는데 방해도 되고, 자칫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 아이는 주방에서 쫓겨나기 일쑤입니다. 어떻게 하면 주방에 들어갈 수 있을까,  아이는 궁리 끝에 잠이 듭니다. 아빠가 아이를 깨웠을 때는 영업이 끝난 밤입니다.  그제야 아빠는 아이에게  주방을 허락합니다.  둘은 신나게 짜장면을 만듭니다.  아빠와 함께 만든 짜장면! 정말 맛있겠지요?  
2019-05-07
555 thumb8684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흥칫뿡
저자 : 수아현 글·그림  |  출판사 : 현암주니어     아이가 무엇인지 잔뜩 화가 난 채로  길을 걸어갑니다.  아빠는 자전거를 가르쳐주기로  약속해 놓고선  매번 바쁘다고 약속을 어기고,  엄마도 케이크를 사준다더니  오늘도 또 늦는다고 하니까  잔뜩 뿔이 날 밖에요.  하지만 아이가 지나는 길에선  아이 모르게 작은 소동이 벌어집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없었다면 아이가 위험해 질 수도 있을  그런 소동이요.  보이지 않는 도움들을 통해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온 아이는 이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내 이야기는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며  속 상해만 하던 아이는 자신을 위해 힘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알아차릴 수 있을까요?  ‘아이 하나를 키우기 위해선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격언이 절로 생각나는 그림책입니다.  
2019-05-07
554 thumb8683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편지 할머니
저자 : 이상배 글; 김도아 그림  |  출판사 : 키다리     요즘에는 손편지 쓰는 사람이 드물지만,  여전히 이동순 할머니는 편지를 부치러 우체국에 갑니다.  할머니는 지금 ‘편지쓰기 좋아하는 할머니’이지만  예전에는 편지를 많이 쓰는 소녀였지요.  그렇다면 할머니는 어렸을 적,  누구에게 편지를 썼을까요? 어린 동순이는 군대간  큰오빠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또 겨울이 되면 큰오빠처럼  군대에 간 군인 아저씨들에게 위문편지를 쓰기도 했습니다.  동순이의 작은 오빠는  좋아하는 혜옥이에게  고백의 편지를 쓰기도 했고요. 그때 편지는 그토록 많은 일을 했었나봅니다.  가끔은 노란 봉투에  슬픈 소식이 담겨 오기도 했고요. 잊혀져가는 소통수단이지만  받으면 여전히 마음 따뜻해지는 편지.  그 따뜻함이 세대를 이어  계속되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지는 그림책 <편지 할머니>입니다.     
2019-05-03
553 thumb8682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노은주 글·그림  |  단비어린이 : 가치창조  |  2019     스마트폰 사용이 생활화 되면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하고 있는 풍경은 이제 낯설지 않다.  스마트폰에는 알고 싶은 정보도 들어있고  재미있는 영상, 게임 등도 넘쳐 난다.  스마트폰만 재밌는 줄 알았는데,  주인공 새미와 강아지 또리는  책이 더 좋은 이유를 알려 준다고 한다. 그것도 12가지나! 한 번 새미의 이야기를 들어볼까?  책은 충전이 필요 없다.  떨어져도 괜찮다.  ‘아! 맞다’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이유다. 책으로 다양한 놀이도 가능하다.  책은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고  세상을 넓게 보는 눈을 만들어 준다.  책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우리들의 멋진 미래를 꿈꾸고  더 넓은 세상을 여행해보면 어떨까?"
2019-05-03
552 thumb8681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토끼 씨 상추 드세요
글: 이상교 ; 그림: 조원희  |  사계절출판사  |  2019     토끼 씨는 과연  상추를 맛있게 먹었을까? 이 책에는 채소에 벌레가 있어서,  고등어의 눈이 무섭다는 이유를 대며  음식을 먹기 싫다고 말하는 여러 동물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결국 맘마를  좋아하는  아기를 만나 “오독오독”, “냠냠”, “쩝쩝”  재미난 소리를 내며  맛있게 식사하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반복되는 문구와 의성어는  책의 재미를 더하고,  크레파스로 그린 듯한 그림도 흥미롭다. 음식의 모양, 색깔, 온도, 식감 등 다양한 이유를 들며  편식하는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2019-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