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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아의 시작과 끝, 육아방송 북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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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할 수 있어! 아브라카다브라
저자 : 마리아 로레타 지랄도 글; 니콜레타 베르텔레 그림 | 출 판 사 : 붉은삼나무 주니어 오늘은 새들이 학교에서  처음 날아보는 날이다.  다들 멋지게 날아보지만,  올빼미 구포만  혼자 나뭇가지 위에 앉아있다.  떨어질까 두려워서다.  지나가던 거북이가  구포를 격려한다.  조금만 연습하면 할 수 있다고.  하지만 구포는 용기가 나지 않는다.  거북이는 잠시 생각하다가  구포에게 마법의 주문을 알려준다.  아브라카다브라! 거북의 말에 구포는 주문을 외우고  날아보지만 나무에서 떨어지고 만다.  거북은 구포가 주문을 똑바로 외우지 않아서  그렇다고 한다.  거북과 다른 친구들의 말에  구포는 몇 번이고 도전한 다. 과연 구포는 해 낼 수 있을까? 도전을 힘들어 하는 어린이에게  마법의 주문은 멋진 응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도전에 성공하기 위해서  마법의 주문 외에 무엇이 더 필요한지  이 책을 읽고 생각해 보자.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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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할머니의 노란 우산
저자 : 릴리 샤르트랑 글; 파스칼 보낭팡 그림 | 출판사 : 미래아이 ‘나’는 피오나 할머니의 노란 우산이다.  오래전 파리에서 그레질 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선물한 것이다.  할머니는 나를 아주 좋아해서  비가 오지 않는 날에도 나를 쓰고 다녔다.  하지만 이제 할머니는 떠나버리고  나는 할아버지와 단 둘이 남겨졌다.  할아버지는 깊은 슬픔에 잠겼고  나는 우산꽂이에 꽂혀  모두에게 잊혀져간다.  할아버지를 위로하고 싶었던 나는  마침내 할아버지의 눈에 띄어  할머니와의 추억을 되새기게 한다. 노란 우산이 보여주는 이별과 상실이  아름다운 추억과 새로운 만남으로 변화하는 순간은  어린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큰 위로가 될 것이다.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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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안녕, 판다!
저자 : 질 바움 글; 바루 그림 | 출판사 : 한울림어린이 판다 모자가 달린  스웨터를 좋아하는 나는  작아진 판다 스웨터를  나눔 상자에 넣는다.  그 동안 힘들거나 외로울 때 판다 스웨터의 모자를 눌러쓰면  금세 기분이 좋아졌다.  하지만 이제 판다 스웨터는 행복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  전해질 거였다.  어느 날 아침,  어떤 아이가 내 판다 스웨터를  입고 나타났다.  전쟁을 피해 자기나라를  떠나야 했던 그 아이는  우리말을 한마디도 할 줄 몰랐지만  나는 말해주고 싶었다.  너에게 그 옷이 참 잘 어울린다고.  행복을 가져오는 옷이니까  이제 모든 일이 잘 될 거라고.  판다 스웨터로 서로의 마음을 잇는  두 아이의 우정을 통해  어울림의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다.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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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콜레트가 새를 잃어버렸대!
저자 : 이자벨 아르스노 글·그림| 출 판 사 : 상상스쿨 새로운 동네로 이사 온 콜레트는  친구가 없어 심심하다.  애완동물을 기르고 싶지만,  엄마는 허락해주지 않고  밖에 나가 새 친구를 사귀어보라고 한다.  마당 밖에서 두 아이를 만나자  콜레트는 말을 붙여보다  자기도 모르게 거짓말을 꾸며낸다.  자기가 키우던 앵무새를  잃어버렸다고 말이다. 아이들은 앵무새 찾는 것을  도와주기로 한다.  이집 저집 아이들이 동참하기 시작하면서  콜레트의 거짓말도 점점 불어난다.  마침내 콜레트의 앵무새가  상상 속의 동물이라는 사실이 발각되는 순간,  콜레트의 친구들은 과연 어떻게 반응할까?  삭막한 도시의 골목길을  풍요로운 놀 거리로 채울 수 있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포용력을 보여주는  콜레트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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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세상이 물고기로 변했어요!
저자 : 기드온 스테르 글; 폴리 베르나테네 그림 | 출 판 사 : 푸른숲주니어 도시의 자식들과 살기 위해  시골에서 온 할아버지는 예전에 살던 곳이 그립고  도시생활에 의욕이 없다.  그런 할아버지에게 힘을 주기위해  아이는 이것저것 할아버지에게 제안해본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물고기 외에는 흥미가 없다.  그래서 할아버지와 아이는 낚시를 하러 가기로 한다.    할아버지와 손녀는  아파트의 베란다로 나가서  공중에 낚싯대를 드리운다.  그때부터 세상은 바다로 변하고  할아버지는 난생처음 보는  물고기들을 낚기 시작한다. 이제 할아버지도 도시에서  사는 법을 익힌 것이다.   낯선 환경과 맞닥뜨린 모든 이에게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고  조금만 생각을 바꾸어 보라고  격려하는 그림책이다.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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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방방이
저자 : 이갑규 글·그림, 출판사 : 한림출판사 방방이 위에서 신나게 놀던  하람이가 아빠를 부른다.  아빠는 쭈뼛쭈뼛 방방이 안으로 들어가지만  어느새 아이처럼 방방이에 푹 빠진다.  아이들은 아빠에게 놀라 도망 나간다.  아이들 노는 데 무슨 짓이냐며  아빠에게 항의하기 위해  방방이 위로 올라온 다른 어른들도  저도 모르게 방방이의 매력에 빠져든다.  다들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하다.   방방이 위에서 노는 듯이 리듬감 있는 문장과  체면도 잊고 천진무구하게 방방이에 빠져든  어른들의 표정이 어우러져 너무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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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말랄라의 마법 연필
저자 : 말랄라 유사프자이 글;  케라스코에트 그림, 출판사 : 웅진주니어 최연소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어린이를 위해 직접 쓴 첫 그림책. 말랄라 유사프자이는 탈레반에 점령당한 일상과  여성의 교육받을 권리에 대해 신념을 밝히면서 탈레반의 총격을 받았으나  기적적으로 살아나 교육운동을 계속해  2014년 17세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이 책에서 말랄라는 그리는 대로 이루어지는  마법 연필을 상상하던 어린 시절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말랄라는 마법 연필은  현실을 바꿀 힘이 없고,  오로지 용기를 내어 자신의 신념을 표현해야  세상이 바뀔 것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기 위해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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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내가 잡았어!
저자 : 데이비드 위즈너 글·그림 | 출판사 : 시공주니어 <구름 공항>, <이상한 화요일> 등으로 ‘환상 모험의 장인’으로 불리는  데이비드 위즈너의 신작. 야구하는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어 친구들을 바라보고 있던 아이가  마침내 수비수로 야구팀에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글러브를 끼자마자,  실수를 연발한다.  자신의 실책을 만회하고자  노력하는 아이의 심리가  주변의 친구들과 사물,  거대해진 야구공 등을 통해  환상적으로 표현된다.  마침내 공을 잡은  아이의 득의만만한 표정이  아름다운 하늘에 걸렸을 때  함께 읽는 독자도 그 마음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18-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