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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가 처음 바다에 가는 날
등록일 2020-04-02 오전 7:50:56 조회수 216
E-mail ugatv0957@naver.com  작성자 관리자
출처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저자 : 미셸 로시 글 ;라비고타 그림  |  출판사 :  우리학교    

100층짜리 건물에 사는 안나의 꿈은 
오직 바다를 두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는 한숨을 쉬며 
바다는 갈만 한 곳이 아니라고 반대합니다. 

어느 날, 엄마는 안나에게 
물고기 한 마리가 헤엄치고 있는 
유리 어항을 선물합니다. 

안나는 물고기 이름을 
자기가 좋아하는 책 이름인 
모비 딕이라고 짓고 
모비 딕과 함께 바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어느 깜깜한 밤, 
갑자기 작은 소리가 나더니 
어항 속에 모비 딕이 보이질 않습니다. 

그 후 안나는 고래 등을 타고 
바다로의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 
안나의 모습이 깊은 감동을 전해 줍니다.     

 





첨부파일1 file0 안나가 처음 바다에 가는 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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