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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하루
저자 : 리비아 로치 지음; 로사나 보쉬 그림 | 출판사 : 꿈터 따뜻한 가을의 어느 날, 하루살이 ‘행복이’와 쌍둥이 ‘불행이’가 태어납니다. 불행이는 하루 밖에 못 산다는 사실에 슬퍼하지만 행복이는 설레는 마음으로 날개를 크게 펼치며 날개짓을 시작합니다. 하고 싶은 것도, 보고 싶은 것도, 느끼고 싶은 것도 많은 행복이의 시간 속에는 달콤한 먹이도, 싱그러운 향기도, 아름다운 구름도, 그리고 친구도 있습니다. 불행이에게는 의미 없는 하루이지만 행복이에게는 더없이 특별하고 소중한 하루이지요. 이 책은 매 순간을 감사하고 삶의 아름다움을 온 몸으로 느끼며 살아가는 하루살이 행복이를 통해 현재 살아가는 하루하루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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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나의 손
저자 : 푸아드 아지즈 글·그림 | 출판사 : 봄개울 ‘나의 손은~’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 그림책은내 손이 갖는 다양한 의미와 역할에 대해 알려 줍니다. ‘나의 손’은 다정하게 쓰다듬고, 친절하게 도와주고, 자연을 돌보고, 즐겁게 놀고, 평화를 전하는 등 여러 가지 상징적인 의미들을 가지고 있지요. 독자들은 마치 미술 전시회에 온 듯이 장면 별로 그림을 감상하며, 손에 대한 다양한 표현을 되새기게 됩니다. 따뜻하고 화려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그림책을 보며 아름다운 나의 손은 어떤 손인지 함께 만나볼까요?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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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나쁜 기분이 휘몰아칠 때
저자 : 글: 루이즈 그레이그 ; 그림: 훌리아 사르다 | 출판사 : 키즈엠 애드의 나쁜 기분은 아주 작은 일에서 시작됩니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정말 사소한 일이었지요. 나쁜 기분은 빠르게 부풀더니 애드를 몰아붙입니다. 애드는 길에 있는 것들을 몽땅 빗자루로 쓸어버립니다. 이제 그만해도 된다는 걸 알았지만 좀처럼 가라앉지 않지요. 나쁜 기분은 애드에게 ‘어서 계속해’ 라고 속삭입니다. 애드는 과연 멈출 수 있을까요?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폭풍 같은 감정을 다룬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나쁜 기분에서 어떻게 하면 편안해질 수 있는지 돕습니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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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소원
저자 : 박혜선 글;이수연 그림 | 출판사 : 발견 어느 날 가게에 진열되어 있던 플라스틱 음료 병은 귀여운 아이의 손에 의해 개울가로 갑니다. 아이의 시원한 음료수가 되어 주고 다슬기의 집도 되지요. 하지만 아이는 음료 병을 버려두고 가버립니다. 한참이 지난 후 음료 병이 도착한 곳은 버려진 물건이 산처럼 쌓여 있는 쓰레기장. 아주 깜깜한 곳에 갇혀 어디론가 실려서 낯선 마을에 도착합니다. 커다란 트럭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쓰레기를 실어 와 우르르 쏟아 내는 곳이지요. 바람이 불고 큰 비가 쏟아지는 날, 플라스틱 음료 병은 휩쓸려 떠내려가 모래밭에 파묻힙니다. 볼품없이 망가져버린 음료 병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이 책은 화자인 플라스틱 병의 시선으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현실적으로 보여줍니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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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장갑 한 짝
저자 : 김하루 글; 권영묵 그림 | 출판사 : 북뱅크 어느 날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꼬마 겨울잠쥐가 오솔길에서 이상한 것을 봅니다. 겨울잠쥐는 입을 떡 벌린 채 길 한복판에 웅크리고 있는 ‘그것’을 나무 뒤에서 한동안 훔쳐봅니다. 개구리는 그것을 징검다리처럼 폴짝 짚고 지나가고, 토끼는 이쪽저쪽 귀에 대보더니 멀리 내던집니다. 너구리는 그것을 발로 툭 차고 가버립니다. 겨울잠쥐가 정말 가까이 가보려고 막 한 발을 내미는데 아기 곰 한 마리가 다가와서 그것에 관해 엄마 곰에게 물어봅니다. 아이들이 추운 겨울에 손에 끼는 털장갑인 것을 알게 된 겨울잠쥐는 과연 털장갑으로 무엇을 할까요? 털장갑만큼이나 귀엽고 포근한 동물들의 모습 때문에 잔잔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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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다람이의 종이비행기
저자 : 토네 사토에 지음 | 출판사 : 봄봄 아주 깊은 숲 속에 살고 있는 다람이는 종이비행기 만들기를 좋아합니다. 어느 날 야옹이가 찾아와 다람이의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같이 놀자고 하지만 다람이는 종이비행기를 망가뜨릴까봐 같이 놀아 주지 않지요. 그런 다람이의 손에 쥐어 있던 종이비행기가 갑자기 회오리바람이 불어와 날아가 버립니다. 마침 다람이의 종이비행기를 발견한 야옹이는 종이비행기를 타고 다람이를 부르지요. 종이비행기로 하늘을 여행하며 숲속 동물들과 새들을 만난 다람이에게 과연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요? 이 책은 함께 노는 즐거움과 가진 것을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있음을 깨우쳐 줍니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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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채식하는 호랑이 바라
저자 : 글: 김국희 ; 그림: 이윤백 | 출판사 : 낮은산 깊은 숲 속에 혼자 사는 바라는 사냥을 싫어하는 호랑이입니다. 몰래 숨는 것도 괴롭고 웅크려 있다가 갑자기 달리면 숨이 턱 막히는 것 같지요. 배고프면 사냥을 하지만 깜짝 놀라 도망가는 동물들 뒷모습을 보면 왠지 슬픕니다. 며칠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바라 머리 위로 무언가 뚝 떨어집니다. 처음 먹어 본 열매는 익숙한 맛은 아니지만 입안에서 뭔가 톡톡 터지는 느낌이 싫지 않습니다. 열매와 풀 덕분에 바라는 더 이상 사냥을 할 필요가 없어지지요. 이제 사냥을 하지 않는다는 걸 모두에게 알리고 싶은 바라의 마음을 동물들은 알아줄까요? 바라가 ‘바라는대로’ 살고자 한 모습 속에서 작은 용기를 배웁니다.
2020-05-06
462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바람
저자 : 이소영 글·그림 | 출판사 : 엔씨문화재단 형에 비해 유난히 작은 소년은 누구보다 빠르게 뛰고 싶습니다. 소년의 가장 큰 바람이지요. 소년은 힘껏 달려보지만 자꾸 넘어지고 결국엔 혼자 뒤쳐집니다.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아 속상한 소년의 몸이 갑자기 공중으로 붕 떠오르더니 소년은 원하는 대로 어디든지 자유롭게 갈 수 있는 ‘바람’이 됩니다. 자유로워져서 기쁜 것도 잠시 아무도 자기를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소년은 마음이 답답하고 무서워지지요. 그 때, 날지 못하는 까만 새를 만납니다. 까만 새를 통해 소년은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지요. 과연 소년에게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요?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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