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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감자 친구
저자 : 길상효 | 출판사 : 씨드북 감자가 친구를 찾습니다. “안녕 돌멩이야? 나랑 친구 할래?” 그러자 돌멩이가 말합니다. “너는 생물이고 나는 무생물인데...” 거절당한 감자는병아리를 찾아갔어요. 병아리는 “너는 식물이고 나는 동물인데...”하고 거절합니다. 감자는 사과, 가지, 고구마를 다 찾아가 봅니다. 모두의 대답을 들으며 아이들은 생물과 무생물, 식묾과 동물, 과일과 야채, 줄기채소와 뿌리채소를 구분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마지막에 감자는 자기와 같은 감자 친구를 만나서 미소를 짓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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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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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폴 드 리브롱, 최재천 글 ; 마르그리트 드 리브롱 그림 | 출판사 : 북멘토 코로나가 누군가는 끝나지 않을 거라고도 이야기하고 누군가는 백신을 맞으면 끝날 거라고 말하는데 과연 그럴까? 코로나바이러스 위기는 모두가 처음 겪는 일이고, 특히 어린이들에게 많은 혼란을 주고 있다. 이 책은 마스크 쓰기, 집콕 생활 등 코로나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자세히 다루고 있다. 또한 행동 백신, 생태 백신 등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님이 들려주는 지구를 살리는 해결책들도 들어있다. 코로나로 인해 우울하고 가라앉아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에너지를 받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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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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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소피 코리건 지음 | 출판사 : 웅진주니어 이 책은 나쁘거나 무서운 동물이 전혀 아닌데 그동안 오해받았던 동물들을 재미있게 변호해 준다. 거미의 경우 슬금슬금 기어 다니는 소름 끼치는 존재로 알고 있는데 사실일까? 거미줄은 같은 무게일 때 강철보다 5배나 더 튼튼하고, 해로운 곤충들을 잡아먹어서 환경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자기가 만든 거미줄을 재활용하기도 한다. 책에 소개된 동물마다 팩트체크 박스가 있어서 그동안 잘못 알았던 정보를 바로잡고 베일에 가려졌던 동물들의 신비롭고 놀라운 반전 모습을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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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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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소이언 지음 ; 권송이 그림 | 출판사 : 우리학교 재밌어서 한 말이고 웃자고 한 말이지만 그 말이 누군가를 아프게 한다면? 친구 사이에 장난으로 한 말도 왠지 마음이 불편할 때가 있다. 혐오 표현이 분명 좋은 건 아닐 텐데 잘 모르고 쓸 때가 많다. 이 책은 혐오를 왜 멈춰야 하는지 그리고 혐오란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혐오를 멈추는 방법과 함께 편견, 차별에 대해서도 생각하도록 돕는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유쾌하고 재치 있게 설명해 준다. 아이들 모두가 존중받고 차이가 차별받지 않는 사회가 오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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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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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엄예현 글, 이경국 그림 | 출판사 : 아주좋은날 선택의 숲에서 길을 잃은 아이들에게 좋은 안내자가 될 책이다. 주인공 예훈이는 “네 맘대로 골라 봐!”라는 말을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 군것질거리도 가족들이 고르고 남은 것을 먹고, 운동회 종목이나 좋아하는 위인도 선뜻 결정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수상한 택배 상자를 받은 예훈이는 처음으로 자신만의 결정을 내리게 된다. 과연 상자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었을까?앞으로 예훈이는 스스로 선택하는 기쁨을 알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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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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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한정기 글, 국지승 그림 | 출판사 : 봄볕 해성, 정우, 은지 세 아이에게 일어나는 마법 같은 이야기이다.세 아이는 저마다 아픔과 결핍이 있다. 홀로 있거나 같이 있어도 섬처럼 외로운 아이들이다.그런 세 아이에게 나타난 마녀 할머니는‘마녀’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하는 일이 그리 많지 않다.주로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준다. 그리고 슬프거나 아픈 순간에 따뜻한 위로가 되어 난처한 상황을용기있게 대처하게 도와 준다.지금 마녀할머니가 필요하신 분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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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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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마이클 버드 글, 케이트 에번스 그림, 박재연 옮김 | 출판사 : 이마주 4만년 미술의 여정을 지루하지 않게 따라가며 미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68점 작품에 얽힌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스토리텔링 식으로 구성했다.각 작품을 소개하고 그 뒤에 숨겨진 사실을 담은 짧은 이야기는 미술가 뿐 아니라, 후원자와 제작자, 비평가와 감상자 등 여러 화자의 입을 통해 전해진다. 그로 인해 독자는 다채로운 시선을 통해 입체적으로 작품을 이해함은 물론이고 그날 그곳에 함께 있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화려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케이트 에번스의 수채화는 이런 구성에 생동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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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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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양작가 글·그림 | 출판사 : 파란정원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칭찬의 말, 공감·맞장구의 말, 응원의 말, 조언·감사의 말, 사과의 말 속에 마법의 열쇠 ‘공감’을 담아 상대의 마음을 읽고, 공감하고, 그것을 말로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생활 속에서 여러 사람과 만나 그들에게 공감하고, 자신의 마음을 생각대로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3월 새학기 친구들과 마음을 담아 즐거운 대화의 시간을 갖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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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